시흥시가 목공을 처음 접하는 시민부터 보다 전문적인 제작을 희망하는 성인까지 참여할 수 있는 목공체험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16일 시에 따르면 옥구공원 내에 위치한 옥구목공체험장에서 시민을 위한 맞춤형 목공체험 프로그램을 운영을 시작한다.
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우드버닝 체험과 스테인(채색체험)을 포함한 원데이 클래스 ▲기계사용을 통한 실용가구 제작 수업 등 두 가지 과정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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