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항체 고집할 때, 펩타이드 한우물 판 나이벡…기술이전으로 기술력 입증 나이벡은 창업 당시부터 조직 재생용 바이오 소재를 개발하면서 펩타이드 구조 설계 기술과 전달 기술을 축적해왔고 이를 신약 개발 영역으로 확장해왔다.
◇“섬유화 억제 아닌 조직 재생”…비만 치료제 개발도 나선다 나이벡 성장을 이끌 또 다른 축인 섬유증 치료제 전략의 핵심으로 섬유화 억제가 아닌 조직 재생이 꼽힌다.
정 대표는 “펩타델은 펩타이드뿐 아니라 단백질, 핵산 치료제 등 다양한 형태의 치료 물질과 결합할 수 있는 플랫폼 기술”이라며 “BBB를 넘어 치료 물질을 뇌 조직으로 전달할 수 있다는 점에서 CNS 신약 개발의 핵심 기술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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