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시는 ‘청소년 생활장학금’ 대상자를 27일까지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청소년 생활장학금’은 기획재정부 복권 기금을 기반으로 운영하는 장학금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저소득층 청소년 446명에게 총 5억6천9백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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