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는 분당구 야탑동 영장산 일대(맹산 반딧불이 생태원 인근)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이자 천연기념물 제328호인 하늘다람쥐의 서식을 확인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하늘다람쥐는 성남시가 18개 기관과 협업 중인 이에스지(ESG, 환경·사회·의사결정 구조) 환경 분야 사업 추진 과정에서 설치한 무인 센서 관찰 카메라에 22초간 촬영됐다.
시는 주요 산림지역 8개 권역을 지속 관찰해 야생생물 보호구역 추가 지정을 검토하고, 멸종위기종 야생동물이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서식지 개선 활동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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