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는 수지구 죽전1동에 ‘용인시 다함께돌봄센터 28호점’을 16일 개소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에 개소한 ‘용인시 다함께돌봄센터 28호점’은 법적으로 의무 설치시설은 아니지만, 지역 주민의 요청과 돌봄수요를 반영해 마련한 생활밀착형 돌봄공간이라는 의미가 있다.
시 관계자는 “다함께돌봄센터 28호점은 지역 내 아동 돌봄 수요에 보다 촘촘하게 대응할 수 있는 생활권 중심 돌봄거점이 될 것”이라며 “아이들이 안전하게 머물 수 있는 돌봄환경을 조성해 아이 키우기 좋은 용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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