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에 광교호수공원의 2배가 넘는 480㏊ 넓이의 국내 최대 규모 호수공원이 처인구 이동읍에 조성된다.
시는 이동읍 신도시와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를 조성하면서 이동읍 묵리에 있는 용덕저수지에서 이동저수지까지 이어지는 용덕사천과 송전천의 수변공간을 시민을 위한 휴식 및 여가 공간으로 조성한다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데, 이를 이동호수공원까지 연결해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용인의 위상에 걸맞는 수변공원을 만들겠다는 것이다.
시는 용인 랜드마크 공원으로 기획 중인 이동호수공원을 단순히 시민의 휴식을 위한 공간을 넘어 처인구에 부족한 문화시설을 확충하는 데에도 활용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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