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친환경농산물 인증면적 비율이 처음으로 4%대에 진입했다.
경기도는 올해 1,970억 원을 투입해 친환경농업 확산이 지속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박종민 도 농수산생명과학국장은 “경기도의 친환경농산물 인증면적이 2022년 이후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며 “이는 도 차원의 적극적인 정책 추진과 지원의 성과로, 앞으로도 친환경농업이 안정적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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