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시흥시의 옥구공원 내 옥구목공체험장에서 시민을 위한 맞춤형 목공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오늘(16일)부터 본격 시작한다.
옥구목공체험장은 나무가 주는 따뜻함 속에서 직접 만들고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치유와 집중력 향상을 돕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매년 2,000명 이상이 참여하는 시흥시의 대표 체험형 교육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우드버닝 체험과 스테인(채색체험)을 포함한 원데이 클래스 ▲기계사용을 통한 실용가구 제작 수업 등 두 가지 과정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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