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사이영상 경쟁을 펼칠 수 있을 만큼 뛰어난 성적에도 부상으로 이탈한 네이선 이볼디(36, 텍사스 레인저스)가 건강하게 돌아온다.
미국 텍사스 지역 매체 댈러스 모닝 뉴스는 16일(이하 한국시각) 이볼디가 2026시즌 텍사스의 개막전 선발투수로 확정됐다고 전했다.
메이저리그 15년 차를 맞이할 이볼디는 지난해 22경기에서 130이닝을 던지며, 11승 3패와 평균자책점 1.73 탈삼진 129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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