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길리(성남시청)가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1500m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개인전 2관왕에 성공했다.
임종언, 이정민(성남시청), 황대헌(강원도청), 신동민(화성시청)이 호흡을 맞춘 남자 대표팀은 5000m 계주 결승에 올랐으나 비디오 판독 끝에 실격 판정을 받았다.
이정민이 마지막 바퀴 추월에 성공한 뒤 단 0.003초 앞서며 결승선을 통과했으나, 그가 캐나다 선수의 진로를 방해했다는 판정이 나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