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명문 팀들이 이강인(PSG)의 능력을 탐내는 이유가 수치로 드러났다.
글로벌 축구 통계 매체 '데이터MB'가 지난 15일(한국시간) X를 통해 공개한 유럽 7대 리그 윙어와 공격형 미드필더의 찬스 메이킹 순위에서 이강인이 전체 1위라고 소개했다.
이강인과 셰르키 외에 다른 선수들은 경기당 2.5개의 찬스 메이킹을 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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