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승 밖에 없었던 세계랭킹 15위 캐머런 영, '제5의 메이저' 플레이어스 제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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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승 밖에 없었던 세계랭킹 15위 캐머런 영, '제5의 메이저' 플레이어스 제패

캐머런 영(미국)이 ‘제5의 메이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2500만 달러)에서 극적인 우승을 차지하며 우승 상금 67억원의 주인공이 됐다.

경기 막판까지 맷 피츠패트릭(잉글랜드), 잰더 쇼플리(미국) 등이 추격했지만, 가장 안정적인 경기로 우승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한국 선수 가운데 유일하게 컷을 통과해 본선 무대를 밟은 김시우는 이날 다시 한번 순위 도약을 기대했으나 4오버파 76타를 치면서 키건 브래들리(미국) 등과 함께 공동 50위(합계 1오버파 289타)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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