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조 원 벌고도 ‘빨간불’… 수익성 악화에 ‘아바타’ 후속편 무산 가능성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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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조 원 벌고도 ‘빨간불’… 수익성 악화에 ‘아바타’ 후속편 무산 가능성 제기

최근작 ‘아바타: 불과 재’의 수익이 전작들에 미치지 못하면서 후속편 제작이 불투명해졌다는 분석이 잇따른다.

제작비와 마케팅 비용에 약 5억 달러가 투입된 것으로 알려진 ‘아바타’ 시리즈의 편당 손익분기점은 극장 수익 배분 및 각종 수수료를 제외하면 12억 달러 중반대로 추정된다.

시리즈가 5편까지 제작될 것이라고 공언해 왔던 카메론 감독은 최근 스크린랜트와의 인터뷰에서 “4편 제작 가능성은 높지만 100% 확정된 것은 아니다”라며 한발 물러선 입장을 보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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