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나 사발렌카(1위·벨라루스)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BNP 파리바오픈(총상금 941만5천725달러) 단식 정상에 올랐다.
이 대회에서 2023년과 2025년에 준우승했던 사발렌카는 세 번째 결승 진출에서 첫 우승을 달성했다.
또 2023년 이 대회 결승에서 리바키나에게 져 준우승한 아쉬움도 털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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