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유천이 근황을 전했다.
박유천은 15일 자신의 SNS에 “오마이갓 너무 맛있었다.내일을 위한 에너지 충전.내일 봐요.아빠 걱정 마세요.저는 일본에서 잘 지내고 있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유천은 일본의 한 식당에서 지인들과 함께 식사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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