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파원 시선] 북중열차 취재 이례적 허용한 中…북과 밀착 과시 속 대미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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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파원 시선] 북중열차 취재 이례적 허용한 中…북과 밀착 과시 속 대미 압박

지난 12일 오후 중국 베이징 중심부에 위치한 베이징역 4번 플랫폼에서는 평소 볼 수 없던 두 장면이 목격됐다.

하나는 '베이징-평양'이라는 행선지가 중국어·한글로 나란히 적힌 국제열차가 코로나 팬데믹 이후 6년 만에 베이징역을 출발해 북한을 향한 것이고, 다른 하나는 이 현장이 별다른 제지 없이 외신 기자들에게 사실상 개방됐다는 것이다.

중국 외교부는 여권과 외신기자증을 지참한 상태에서 허가된 구역에서의 현지 취재를 명시적으로 허용하고는 있지만, 당시 현장 분위기는 평소 특파원들이 경험칙으로 알던 '허가 구역'과는 거리가 꽤 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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