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총선' 종료…김정은 "자립경제 발전동력" 탄광 선거구서 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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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총선' 종료…김정은 "자립경제 발전동력" 탄광 선거구서 한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남쪽의 국회의원 선거에 해당하는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일에 탄광 선거구를 찾아 투표권을 행사했다.

그는 현지 연설에서 "석탄공업부문의 노동계급은 국가건설의 척후에서 가장 값높은 공훈을 세워가는 나라의 핵심"이라며 "석탄은 어제도 오늘도 우리 공업의 식량이며 자립경제발전의 동력"이라고 역설했다.

김 위원장은 7년 전 최고인민회의 14기 대의원 선거에서는 북한 최고의 이공계 종합대학인 김책공업종합대학에 마련된 선거장에서 투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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