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레프트백을 찾는 맨유 영입망에 포착됐다.
라움을 원하는 이유다, ‘맨체스터 월드’는 “라움은 공격 가담이 활발한 왼쪽 풀백으로, 측면을 오르내리며 공격 전개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스타일이다.그는 몇 년간 라이프치히의 핵심 선수로 활약해 왔지만, 여러 클럽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어 다음 이적시장에서 팀을 떠날 가능성도 거론된다.그런 가운데 맨유가 라움을 데려온다면 수비진 경쟁과 뎁스를 강화할 수 있다”라며 맨유에 좋은 수비 옵션이 될 것이라 설명했다.
여기에 ‘팀토크’는 “맨유는 수년 동안 독일 국가대표 라움을 꾸준히 관찰해 왔다.이번 시즌에도 스카우트들이 여러 차례 라움의 경기를 직접 지켜본 것으로 알려졌다.맨유는 현재 새로운 왼쪽 풀백 영입을 원하고 있으며, 여름 이적시장이 다시 열리면 라움이 영입 후보 목록 상단에 오를 가능성이 있다”라고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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