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 밀란이 레온 고레츠카 영입을 원한다.
글로벌 매체 ’골닷컴‘은 14일(한국시간) ”밀란은 올여름 자유계약(FA)으로 풀리는 고레츠카를 2026-27시즌 미드필더 보강 자원으로 검토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바이에른 뮌헨이 주목해 영입을 추진했고 2018년 고레츠카의 뮌헨행이 성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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