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 데뷔 5년, 그중 1년은 시드를 잃고 2부 투어(드림투어)에서 눈물 젖은 빵을 먹어야 했다.
임진영(대방건설)은 지난 15일 태국 촌부리 아마타스프링CC(파72)에서 끝난 2026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개막전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에서 최종 합계 15언더파 273타를 기록하며 우승했다.
임진영은 "루키 시즌에는 경험이 많지 않았다.2023년 드림투어를 뛰면서 점점 스스로 단단해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당시에는 우승 경쟁을 하기에 부족하다고 느껴 개인적으로 많은 노력을 했고, 골프 실력과 플레이의 퀄리티를 높이려 했던 시간들이 차곡차곡 쌓여 이번 개막전 첫 우승으로 이어진 것 같다"고 담담히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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