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이 끝나지 않는 가운데, 감독 장항준의 미담도 계속되고 있다.
영상에서 김수진은 "저희 신랑이 아팠을 때 감독님한테 전화해서 털어놓은 적이 있다"라며 "(감독님이) 주변에 정보 알아봐주시고 다음부터 '너 괜찮니?'라고 안부 물어봐주시고, '필요한 거 있으면 얘기해'라고 해주시더라"라며 장항준 감독의 미담을 밝혔다.
'왕과 사는 남자'에 단역으로 출연한 김용석은 영화 촬영 중 장항준과 모니터를 보러 이동하다 "며칠 전 아기가 태어났다"고 얘기했고, 이에 장항준이 "육아 초반에는 기저귀가 많이 필요하다"면서 집 주소를 알려주면 기저귀를 보내주겠다고 핸드폰 번호를 알려달라고 했던 일화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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