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이 이란의 미사일 생산 시설 등 군사 인프라를 체계적으로 파괴하기 위해 향후 최소 3주간 대규모 공습 작전을 지속할 방침이라고 15일(현지시간) 밝혔다.
이스라엘군 관계자는 "미국 등 동맹국과의 긴밀한 공조 아래 최소 유월절(4월 초)까지 이어지는 작전 계획을 수립했다"며 "이후 3주간의 추가 작전 예비 계획도 마련된 상태"라고 전했다.
이스라엘군은 이번 작전을 통해 이란의 탄도 미사일 역량뿐만 아니라 핵 프로그램과 전반적인 국방 산업 전체를 수십 년 전으로 퇴보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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