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풋볼 365’는 14일(한국시간) “맨유가 아스널의 영입 타깃인 윌리엄스를 데려오기 위해 8,700만 파운드(약 1,724억 원)의 바이아웃 조항을 발동할 준비를 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맨유는 차기 시즌 새로운 윙어 자원을 찾고 있다.
2002년생, 스페인 국적 윌리엄스는 아틀레틱 빌바오가 배출한 ‘특급 재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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