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2부 투어 대회에서 우승했다.
이정은은 1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롱우드의 알라쿠아 컨트리클럽(파71·6천182야드)에서 열린 LPGA 엡손 투어 IOA 골프 클래식(총상금 20만달러)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7개, 보기 3개를 묶어 6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2026시즌 엡손 투어 두 번째 대회에서 우승한 이정은은 2027시즌 LPGA 정규 투어 복귀에 청신호를 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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