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전자담배 규제 앞두고...정부 "장기재고 엄격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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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전자담배 규제 앞두고...정부 "장기재고 엄격 관리"

정부가 다음 달 24일 개정 담배사업법 시행을 앞두고, 제도권 편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액상형 전자담배 재고 제품’ 관리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한 대대적인 정비 작업에 나섰다.

사진=게티이미지 15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재정경제부는 최근 ‘액상형 전자담배 재고제품 안전관리 기준’을 제정·고시했다.

이러한 재고 관리 방안은 최근 구체화된 액상형 전자담배 제조업 허가 기준과 맞물려 액상 담배 시장 전반의 질서를 바로잡는 이중 장치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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