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고용 ‘특단 대책’을 위해 청와대 중심으로 꾸려진 범정부 TF가 세운 대책의 방향성은 크게 취업역량 강화, 일경험 확대, 쉬었음 청년 회복 지원이다.
당시 노동부는 국가장학금 신청자, 직업계고 졸업생, 실업급여 수급 후 미취업자를 고용보험 DB와 연계한 ‘쉬었음 청년 DB’를 연내 구축하겠다고 발표했다.
노동부는 지난해 9월 청년고용올케어 플랫폼을 ‘일자리 첫걸음 플랫폼’으로 이름을 바꿔 새 정부 쉬었음 청년 대책으로 발표하며 DB 구축 목표 시기도 뒤로 미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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