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 김지영이 지인에게 고가의 명품을 선물받아 화제이다.
결혼식 하루 전 지인을 만난 김지영이 명품을 선물 받았다.
김지영은 목걸이를 꺼내며 지인에게 "이런 거 너 살면서 처음 사는 거 아니야?"라고 물었고, 지인은 김지영에 직접 목걸이를 채워주며 "지영이 꽃길만 걸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해 김지영을 뭉클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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