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쿠팡 덕에 파산 위기 넘겼다”…딸기 농가 살린 ‘3000톤 상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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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쿠팡 덕에 파산 위기 넘겼다”…딸기 농가 살린 ‘3000톤 상생’

쿠팡은 인구감소지역을 포함한 전국 주요 딸기 농가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약 3000톤 규모의 딸기 매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처럼 쿠팡의 딸기 매입 물량이 대폭 늘어난 배경에는 새벽배송과 산지직송 서비스를 이용하는 전국적인 수요 증가와 더불어, 지역 농가 활성화를 위해 지방자치단체와 직접 머리를 맞댄 ‘상생 시너지’가 자리 잡고 있다.

실제로 2년 전 충남 논산과 경남 진주 등 5곳에 불과했던 쿠팡의 딸기 매입 산지는 올해 전국 11개 지역으로 대폭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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