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생 챔프' 김영원(하림)이 우승상금 2억원이 걸린 'PBA 월드챔피언십'을 우승하며 다시 한번 3쿠션 종목의 새 역사를 썼다.
1세트를 10:15(14이닝)로 패한 김영원은 2세트 3이닝에 8점타로 전세를 뒤집어 9이닝 만에 15:10으로 승리하며 세트스코어 1-1 동점을 만들었다.
6세트에서 김영원은 3이닝에 뱅크 샷 한 방을 포함해 결정타 8득점을 터트려 9:0으로 앞선 다음 6이닝에 4점을 득점해 14:2로 리드하며 승기를 잡았고, 8이닝 선공에서 챔피언십 포인트 득점에 성공하며 15:2로 승리를 거두고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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