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축구 대표팀(FIFA 랭킹 21위)은 오는 18일 오후 6시 호주 시드니의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일본(8위)을 상대로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준결승을 치른다.
한국은 이번 대회 조별리그에서 개최국 호주(15위)를 제치고 A조 1위를 차지했다.
사진=AFPBB NEWS 대한민국 여자 축구 대표팀은 2026 AFC 아시안컵 준결승에서 일본과 격돌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