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 대통령이 한국 등 5개 나라를 향해 "호르무즈 해협에 군함을 보낼 것"을 요구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현지 시각 3월 14일 SNS를 통해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시도로 영향받는 국가들은 미국과 함께 해협을 개방되고 안전하게 유지하기 위해 군함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란 전쟁과 직접 관계가 없는 제3국에 파병하라는 메시지를 던진 것으로, 하루 전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 상선 호위 작전이 곧 이뤄질 거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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