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기 옥순, ♥영수에 우회 불만 “발 아픈데 지하철만” [IS하이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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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기 옥순, ♥영수에 우회 불만 “발 아픈데 지하철만” [IS하이컷]

‘나는 솔로’ 29기 옥순이 연인 영수에 대한 불만을 우회적으로 드러냈다.

옥순은 “몇 주 전만 해도 발이 아프다고 해도 지하철만 타더니 오늘은 스윗하게 택시도 불러줬다”며 “덕분에 한강도 구경하고 편하게 귀가했다”고 적었다.

공개된 메시지에서 옥순이 “계단 신발 벗고 올라왔다”고 하자 영수는 “고생했네”라고 답했고, 이에 옥순은 “발 아픈 이유를 알았다.12시간 넘게”라고 말하며 장시간 걸어 다닌 데이트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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