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후 태리쌤' 최현욱이 재능을 살려 연극반 친구들과 놀아줬다.
시타로 나선 어린이 팬의 모친도 최현욱의 시구 영상 게시물에 "시타를 했던 아이 엄마입니다.안전하게 진행될 거라는 믿음으로 한 거였는데 지금 보니 아찔하네요"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비판이 일자 최현욱은 시구 다음 날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어제 시구는 정말 떨려서 야구공이 빠졌다.시타자인 친구분과 부모님한테는 오늘이나 내일 중으로 연락 되면 사과 드리려고 한다"고 알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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