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서 열린 국제대회에서 국가를 따라 부르지 않아 논란이 된 이란 여자축구대표팀 선수 3명과 스태프 1명이 추가로 망명 의사를 철회했다.
앞서 지난 11일에도 이란 대표팀 1명이 호주 정부에 망명 의사를 밝혔다가 몇시간 뒤 철회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최근 망명을 신청한 이란 대표팀 선수 6명과 스태프 1명 가운데 5명이 결정을 철회하면서 2명만 호주에 남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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