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해인이 40억 원 건물주가 된 뒤 겪고 있는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놨다.
이해인은 15일 자신의 SNS에 영상을 올리며 건물 운영 상황을 공개했다.
그는 “건물을 샀는데 한 달 이자가 1200만 원이다.솔직히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왓IS] 이정재♥임세령, 공개 열애 11년째…여전한 달달한 데이트 현장
[IS하이컷] 최준희, 웨딩 드레스 입고 뼈말라 근황…플래시에도 ‘눈빛 흔들림 無’
방송 아니면 어때…신정환, ‘월 매출 1억’ 식당 사장님 됐다 [왓IS]
‘별세’ 故 박동빈 누구 [왓IS]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