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해인이 40억 원 건물주가 된 뒤 겪고 있는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놨다.
이해인은 15일 자신의 SNS에 영상을 올리며 건물 운영 상황을 공개했다.
그는 “건물을 샀는데 한 달 이자가 1200만 원이다.솔직히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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