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과 잉글랜드 여러 구단들이 올여름 이적시장 영입 경쟁에 나설 가능성이 제기됐다.
프랑스 매체 ‘풋01’은 14일(한국시간) “이강인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선수다.오랫동안 관심을 보여온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뿐 아니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구단들도 경쟁에 뛰어들었다.특히 토트넘 홋스퍼가 다시 영입전에 참여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영국 ‘팀토크’는 “PSG 공격수 이강인은 현재 프리미어리그 여러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특히 토트넘이 강한 관심을 유지하고 있다.소식통에 따르면 이강인은 PSG와 재계약을 서두르지 않고 있으며 여러 가능성을 열어두고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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