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경기지사 예비후보 합동연설…너도나도 "李 정부 적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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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경기지사 예비후보 합동연설…너도나도 "李 정부 적임자"

더불어민주당 6·3 지방선거 경기지사 예비후보들이 합동연설회에서 자신이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반자로서 경기도정을 성공적으로 이끌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민주당은 15일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경기지사 예비후보 5명의 합동연설회를 열었다.

추미애 후보는 "민주주의를 지킬 때도, 개혁의 한복판에 설 때도, 민생 문제를 풀 때도 늘 책임지는 정치의 길을 걸어왔다"며 "이 대통령이 재난지원금과 청년기본소득을 추진하며 사회적 기본권을 확대하고 수십 년간 지지부진했던 불법 계곡 정비로 새로운 기준을 만들었던 것처럼 경기도의 잠재력을 깨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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