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우크라도 때리나…드론전 지원에 "합법적 표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란, 우크라도 때리나…드론전 지원에 "합법적 표적"

우크라이나가 미국 등에 이란 드론 격퇴법을 가르쳐 주겠다고 나서자 이란 측이 우크라이나도 공격할 수 있다고 위협했다.

유럽매체 유로뉴스 등에 따르면 에브라힘 아지지 이란 의회 국가안보·외교정책 위원장은 14일(현지시간) 엑스(X·옛 트위터)에 "우크라이나는 이스라엘 정권에 드론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실질적으로 이 전쟁에 개입하게 됐다"며 "(자위권을 규정한) 유엔헌장 51조에 따라 그 영토 전체가 이란의 합법적 표적이 됐다"고 적었다.

러시아와 전쟁에서 우크라이나의 드론 요격률은 80% 정도로 알려져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