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제로베이스원 박건욱이 멤버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번 콘서트를 마친 후 제로베이스원은 5인 체제로 전환하며 활동 2막을 맞는다.
오늘 콘서트를 하면서 ‘난 빛나’부터 저희 타이틀곡 무대들을 하다 보니까, 그 노래와 퍼포먼스를 준비했던 시간들, 그때의 제 감정이 어제처럼 생생하게 떠올라서 버티기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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