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장애인 스포츠의 '간판스타' 김윤지(19·BDH파라스)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마지막 레이스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선수가 동·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단일 대회에서 메달 5개를 딴 것은 김윤지가 처음이다.
김윤지는 지난 8일 바이애슬론 여자 개인 12.5㎞에서 한국 여자 선수 최초의 동계 패럴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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