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중동 정세 악화로 현지에 고립됐던 우리 국민을 군 수송기로 귀환시킨 작전과 관련해 “범정부 차원의 원팀 협력으로 이뤄낸 의미 있는 성과”라고 평가하며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최근 중동 정세로 인해 고립돼 있던 우리 국민 204명이 군 수송기를 통해 무사히 귀국했다”며 “기쁜 소식”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번 작전에 외교부와 국방부, 합동참모본부와 공군을 비롯해 주사우디아라비아·바레인·쿠웨이트·레바논 대사관 등 현지 공관,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 경찰청 등이 함께 참여했다며 범정부 협력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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