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강남이 김태리의 부담을 덜어주며 듬직한 리더십을 보였다.
이날 김태리는 “수업이 오늘도 쉽지 않았다”며 고민을 털어놨고, 최현욱 역시 “거의 맨날 이러는 것 같다”며 공감했다.
이를 들은 강남은 김태리에게 “태리가 거의 수업을 다 하는 것 같다”며 “비율을 50대 50으로 나누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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