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출신 임진영 KLPGA 2026시즌 개막전 생애 첫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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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출신 임진영 KLPGA 2026시즌 개막전 생애 첫 '정상'

제주출신으로 2023드림투어 우승자인 임진영(대방건설)이 KLPGA 2026시즌 개막전 정상에 올랐다.

임진영은 15일 태국 촌부리의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LPGA 투어 리쥬란 챔피언십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7언더파 65타를 기록하며 최종 합계 15언더파 273타로 이예원을 1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2022시즌 상금 순위 78위로 시드를 확보하지 못한 임진영은 다시 드림투어로 내려갔지만 2023시즌 우승을 차지하며 2024년부터 정규 투어에서 뛰었고 최고 성적은 지난해 4월 덕신 EPC챔피언십 준우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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