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광장 공연을 앞두고 안전 통제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해당 공연에 약 26만 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하는 경찰과 서울시는 광화문 광장 인근 31개 건물을 집중 관리 대상으로 선정해 출입구 일부를 폐쇄하고 옥상 및 상층부 통제를 요청했다.
교통통제도 이루어져 세종대로 광화문~시청구간은 공연 전날 20일 오후 9시부터 공연 다음날 22일 6시까지 차가 다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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