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의 리암 로제니어 감독이 폴 티어니 심판의 경기 운영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영국 ‘디 애슬레틱’은 15일(한국시간) “로제니어 감독이 첼시가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0-1로 패한 경기 전 상황과 관련해 주심 폴 티어니를 비판했다”고 보도했다.
그는 티어니 심판이 첼시 선수들의 허들에 서 있었던 상황에 대해 묻자 “실망스럽다.중요하지 않은 일들에 너무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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