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대선 이후 형성된 이재명 대통령의 신흥 지지층을 일컫는 이른바 '뉴이재명' 현상에 대해, 이를 여권의 외연 확장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는 의견이 15일 나왔다.
이 최고위원과 토론회를 함께 주최한 안도걸 의원도 축사에서 "대선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지 않았던 20% 이상의 유권자들이 이재명 정부 국정 성과와 정책 효용을 직접 경험하면서 새로운 지지층으로 유입되고 있다"며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정치 외연을 넓히는 통합의 정치구현"이라고 제언했다.
서미화 의원은 이날 토론회에서 "현재 이재명 대통령님의 지지율은 60% 이상을 늘 상회하면서 반복되고 있다"며 "민주당 지지율은 이에 한참 미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지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