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값 오르자 학교 PC 부품 바꿔치기...업체 직원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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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값 오르자 학교 PC 부품 바꿔치기...업체 직원 고발

인천에 있는 학교 7곳에서 메모리카드와 램(RAM·임시 저장 메모리) 등 컴퓨터 부품을 저사양 제품으로 바꿔친 정황이 드러난 전산장비 유지보수 업체 직원이 경찰에 고발됐다.

(사진=챗GPT 생성 이미지) 인천시교육청은 최근 특수절도 혐의로 모 전산장비 유지보수 업체의 전 직원 A씨를 경찰에 고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업체는 지난해 3월 다른 업체 3곳과 컨소시엄을 꾸려 시교육청과 통합 유지보수 계약을 맺은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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