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포 선수 이태훈(캐나다)이 LIV 골프 대회 첫 우승 기회를 아깝게 놓쳤다.
이태훈은 15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파71·7천406야드)에서 열린 LIV 골프 싱가포르(총상금 3천만달러)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5언더파 66타를 쳤다.
역시 교포 선수인 앤서니 김(미국)이 5언더파 279타로 공동 17위, 송영한은 1오버파 285타로 공동 39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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