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AD TO UFC 시즌3 우승자 출신인 '유짓수' 유수영은 1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메타 에이펙스에서 열린 밴텀급 경기에서 미국의 일라이자 스미스를 상대로 2라운드 서브미션 패를 당하며 연승 행진을 멈췄다.
유수영은 1라운드와 마찬가지로 테이크다운을 위해 중앙으로 돌진했으나, 이를 읽고 있던 스미스의 카운터 전략에 휘말렸다.
스미스는 유수영의 진입 타이밍에 맞춰 정교한 어퍼컷과 훅을 적중시켰고, 큰 충격을 받은 유수영은 옥타곤 바닥에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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