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 202일 드라이버' 키미 안토넬리(메르세데스)가 2026년 포뮬러원(F1) 월드챔피언십 2라운드 중국 그랑프리(GP)에서 생애 첫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더불어 안토넬리는 18세 228일에 첫 우승을 달성했던 막스 페르스타펀(레드불)에 이어 역대 두 번째 최연소 우승자로 남게 됐다.
안토넬리의 팀 동료인 조지 러셀이 5초 515 차이로 2위에 오르며 메르세데스는 지난 1라운드(러셀 1위·안토넬리 2위)에 이어 두 대회 연속 '원 투 피니시'까지 달성한 가운데 루이스 해밀턴과 샤를 르클레르(이상 페라리)가 3~4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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